멀티채널네트워크
시청자를 사 오지 않습니다. 직접 키웁니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저희 채널을 매일 직접 운영하고,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는 소속으로 함께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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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식
저희는 키우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제품 이야기가 나올 때쯤이면 시청자는 이미 모여 있고, 어느 채널에서 실제 구매가 일어나는지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피드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자카르타의 피드와 토론토의 피드에 같은 영상이 뜹니다. 회사 이름이 ‘노보더’인 이유입니다.
우리 채널
이 페이지에 보이는 인물은 전부 저희가 만들고 운영하는 AI 크리에이터입니다. 실존 인물이 아니며, 클라이언트의 작업물은 한 점도 싣지 않았습니다.
하는 일
제품을 콘텐츠에 넣고 플랫폼별로 따로 추적합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몇 명이 봤다’가 아니라 ‘어느 채널에서 팔렸다’를 알게 됩니다.
시청자가 붙을 때까지 계정도, 포맷도, 올리는 주기도 계속 바꿉니다. 한번 붙은 채널은 캠페인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AI 진행자와 얼굴 없는 콘텐츠는 저희가 끝까지 만듭니다. 촬영이 없으니 몇 편을 만들지는 설정의 문제입니다. 진짜 얼굴과 목소리가 필요한 제품은 네트워크의 실제 크리에이터가 찍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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