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캠페인이 끝났을 때 ‘몇 명이 봤다’로 끝나는 보고서를 많이 받아보셨을 겁니다. 저희는 채널을 직접 갖고 있어서, 어느 채널에서 실제로 팔렸는지까지 보고합니다. 다음 예산은 그 숫자로 정하시면 됩니다.
하는 일
제품을 콘텐츠에 넣고 플랫폼별로 따로 추적합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몇 명이 봤다’가 아니라 ‘어느 채널에서 팔렸다’를 알게 됩니다.
시청자가 붙을 때까지 계정도, 포맷도, 올리는 주기도 계속 바꿉니다. 한번 붙은 채널은 캠페인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AI 진행자와 얼굴 없는 콘텐츠는 저희가 끝까지 만듭니다. 촬영이 없으니 몇 편을 만들지는 설정의 문제입니다. 진짜 얼굴과 목소리가 필요한 제품은 네트워크의 실제 크리에이터가 찍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진행 방식
제품이 뭔지, 값이 얼마쯤인지, 지금은 누가 사는지. 이 세 가지면 됩니다. 회사소개서는 안 주셔도 됩니다.
저희 채널에서 팔릴 물건인지, 영업일로 이틀 안에 답합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되는 경우에만 드립니다. 어느 채널에, 어떤 포맷으로, 얼마나 자주 올릴지가 적혀 있습니다. 회사 이름만 바꿔 끼우면 어디든 보낼 수 있는 제안서는 만들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
조회수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팔로워도 팔지 않습니다. 저희 시청자가 살 이유가 없는 제품은 돈을 받아도 맡지 않습니다. 대신 상담에 비용은 없고, 묶어 두는 리테이너 계약도 없습니다.